지랄

분류없음 2018.03.28 04:50 |

나는 또 죄인이 되어 사과하고 있고 지랄지랄한다는 말까지 들려 오고. 휴대폰을 강에 집어 던지고 싶었다는 말을 들으며 나는 강에 몸을 집어 던지고 싶었고. 칼로 쑤시고 꼬매주는 어이없음이 아니라 산채로 발가락 끝부터 정수리까지 칼로 곱게 다져지는 기분이라고 나는. 왜 말하지 못하였을까.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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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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