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6.03.15 Mar 15. 임계점이 무너지는 소리-
  2. 2010.10.08 The Road (14)
  3. 2010.10.07 너는 그래서 지금, 행복하냐고. (4)
  4. 2010.10.02 Oct 2, 벌써 10월. (1)
  5. 2010.05.17 You are alone. (7)
  6. 2010.04.29 Apr 29, (10)
  7. 2010.04.28 Apr 28, (4)






균형이 깨지는 순간처럼 위험한 것은 없다.


책임져야 하는 것, 책임지고 싶은 것, 이 모든 것을 뒤로하고


쓰러져 죽을때까지 숨이 차오르도록-


도망치고 싶어지니까.




임계점이 무너지는 소리


살면서 몇 번이나 더 버텨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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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글쟁이의 사진놀이 2010.10.08 00:19 |

 




  눈물로 얼룩진 과거를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려 다잡는 마음가짐,

  그 이면에 가득한 외로움이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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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0.10.08 0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공원인가요? 요즘 가을분위기 제대로일 것 같은데요. ^^

  2. Favicon of http://supermata.tistory.com BlogIcon 허벅다리 2010.10.08 1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가을냄새 물씬. 입니다. ^^

  3. Favicon of http://wonderism.tistory.com BlogIcon 원 디 2010.10.08 14: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노을공원인줄 알았어요 +_+ 히힛
    신비로운 느낌이 물씬드는 한장이에요 :)

  4.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2010.10.08 2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을의 스산함과 내면 깊은 외로움이 만난 사진과 글인거 같습니다.
    휴... 가을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가을을 한번 마음 속에 담아 보고 싶네요 ^^

  5. Favicon of http://rockyou.tistory.com BlogIcon Run 192km 2010.10.11 2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이런 곳이 '집앞 버스정류장 뒤'에 조성되어 있단 말입니까!!'ㅁ'

  6. Favicon of http://wonderism.tistory.com BlogIcon 원 디 2010.10.17 1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이 사진 보면서 어디서본적이 있었는데 했더니 와본적이 있었군요 하핫 ^ ^; 쑥스쑥스 :)
    다시봐도 예쁩니다 !

  7. BlogIcon jtm85 2010.10.31 21: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느낌 쵝오..
    밑에 덧글귀는 더 쵝오세요.ㅠ
    좀더 둘러보다가는 아마도 팬 되어버릴듯해요
    무서워요
    그러니 지금 말고 며칠 뒤에 또 놀러올께요..ㅋㅋㅋ

 
  

  마음 편히 고민 하나 털어놓을 데 없고, 썩어가는 속 달래줄 이 없으니
  사랑놀이는 기대하지도 않는 나란 사람의 인생이 이 어찌 고달프지 않겠는가.

  외롭다, 고독하다, 쓸쓸하다-

  이 모든 감정을 사치라고 소리치는 자에게 고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너는 그래서 지금, 행복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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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xxer 2010.10.07 1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뀨욱뀨욱

    뀨뀨~

  2. Favicon of http://10071004.tistory.com BlogIcon 10071004 2010.10.07 17: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안해서 행복 할 수 없네요... 미안해서...



  두꺼울 것도 없는 이력서를 정리해두고, 두시간 동안의 마사지를 다녀와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밖을 내다보니 날씨가 영 을씨년스러운게 데이트를 하고 싶어진다. 맑고 화창한 날만 외출하리, 되려 이렇게 날 궂은 날에 조용한 까페에 앉아 서로 가져온 책을 읽다가 눈 마주치면 한 번 싱긋 웃고 따뜻한 커피와 스콘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으며 소소한 이야기가 오가는 다정한 데이트. 성도, 나이도, 관계도 상관 없이 그저 진실되게 통할 수 있는 내밀한 관계가 그리울 뿐이다. 사랑이 그리운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립다. 주거니 받거니, 오갈 메리트를 따질 필요조차 없는 인간 대 인간의 진심이 그립다. 사람 人자의 풀이처럼,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람이라는 이념을 절실하게 깨달아가는 이 가을의 시작, 유독 외로운 계절이 될 것 같다.


  벌써, 10월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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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0.03 08: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새 2010년의 끝자락에 와있다는데 도저히 실감이안가네요..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는게 느껴집니다.

    일교차가큰데 감기조심하세요

 

                                                                     photo by 사진찍는글쟁이


  
지금 바로 이 순간 그대, 혼자라고 느껴지는가?
  광활한 우주 속에 지구라는 작은 별 하나,
  얼룩처럼 그려진 어딘가의 대륙에서
  외롭다, 고독하다, 혼자라고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혼자임에 틀림없다.
  
  내 자신이 깨닫지 아니하면
  군중 속의 고독은 성립하고야 만다.

  외롭다, 고독하다, 혼자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그대가 그렇게 믿고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나라고, 내가 그러한 존재라고
  스스로 굳게 닫아 놓는 한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대는 여전히 외롭고 고독하며 혼자일테고
  그대 곁의 사람들은 서서히 지쳐서 떠나가리라.

  그리고 어느날 고개를 들어 세상을 바라봤을때
  오롯이 혼자 남은 자신을 발견하면 그제서야 아-
  이제야 완전한 외톨이구나, 안심하리라.


  적어도 나는 그러한 사람이다. 사람아 더 외로워라.

                                    ⓒ 사진찍는 글쟁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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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sunho12th BlogIcon 맹선호[sunho3916& sunho3918] 2010.05.17 2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혼자라고..느끼지만.. 또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ㅅㅅ
    세상이라는 곳에서는 혼자이지만.. 믿음이라는 공동체에선..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니..
    세상에서는 외롭고, 힘들고, 우울하지만..믿음의 공동체에서는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고
    세상과 믿음으로 가르는 것이...저에게 편견과 아집인가 봅니다..

    암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려요..ㅅㅅ

  2. Favicon of http://shineroad.tistory.com BlogIcon Ferrek 2010.05.17 23: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기 자신이 먼저 문을 걸어닫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다가오기도 전에 멀찍이서 "아. 문을 닫았으니 들어갈 수 없겠구나."라고 판단해버리고 결국 그 자신은 더욱 더 깊은 곳으로 가라앉게 되는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aviolet.tistory.com BlogIcon bLUeLovE 2010.05.18 0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05.18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틀림없는 혼자.
    근데 그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Apr 29,

스물아홉 여자사람 2010.04.29 12:29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사람은 이기적이다. 이기적이니까 사람이다. 사람은 외롭다.
 Never Ever'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그저 여전히, 지금의 나는 혼자 살아가는데 최적화된 인간일 뿐.

 행복이야 그 순간이 지나서 알게 되는 놈이고, 결국 반추 or 후회 둘중에 하나로 구현되기 마련이니
 감정의 굴곡선을 인위적으로 잡아당겨 일자로 만드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살아가기 위한 나만의 tip.
 
 좋은 것과 나쁜 것은 세트처럼 엉켜다니는 놈들이라 어느쪽 하나만을 취할 수 없다.



 그렇다면, 모두 버리자.
 나는 너무나 지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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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런던무끄 2010.04.29 13: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__^

  2. Favicon of http://forceforgood.tistory.com BlogIcon Porco 2010.04.29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로움이 찾아올 때
    사실은 그 순간이 인생에 있어서
    사랑이 찾아올 때 보다 더 귀한 시간이다.
    쓴 외로움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한 인간의 삶의 깊이, 삶의 우아한 형상들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 곽재구 '포구기행' 중.

  3.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2010.04.29 14: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로움이란.. 인간에게 오는 속박의 굴레가 아닐런지요...
    누구나 외롭움은 있으나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드러날지는...^^

    자 힘을 내자구요!

  4. Favicon of http://kkaok.tistory.com BlogIcon 까오기 2010.04.29 18: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외로움에 젖어 있어도 문제이지만
    때로는 옆구리께를 스쳐 가는 마른 바람 같은 것을 통해서
    자기 정화, 자기삶을
    맑힐 수가 있다.

    따라서 가끔은 시장기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한다

    - 법정스님

    외로움이 무섭나요?

  5.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04.29 18: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인간은 외롭고 이기적인 존재...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걸요. 홍홍홍홍홍...^^

Apr 28,

스물아홉 여자사람 2010.04.28 23:59 |


  고프다. 배가 고픈가? 밥을 차린다. 수저를 든다. 식욕이 없다. 잠이 고픈가? 침대에 몸을 뉘인다. 잠이 오지 않는다. 일어난다. 
  고프다. 무엇이 고픈가. 이유 없는 목마름. 결여되어 있다. 알고 있다. 사실, 모를 수가 없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이 없다, 이런 것에는.

  외로운 날에는 외롭게, 고독한 날에는 고독하게. 슬프면 슬픈대로 눈물 나면 눈물 나는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감정이란 놈은 올가미와도 같아서 몸부림칠수록 옭아매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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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amja77.com BlogIcon namja 2010.04.29 0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더이상 고프지 않는 시절이 온다면, 그때 이렇게 고팠던 시절을 잊지 말아야겠죠
    근데 자꾸 잊는게 인간.

    더이상 고프지 않다면 더 슬픈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04.29 18: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정을 속이지 마세요.
    좋든...싫든...
    더우면 땀이나고 추우면 열이나는것처럼... 다 그런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