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도 입점될 정도로 맛이 보장되어 있는 도넛 플랜트!
당일 생산되는 신선한 도넛만 판매한다고 해요.




오늘 들러본 곳은 분당 정자동의 도넛 플랜트인데요,
사실 저는 추운 겨울에 출근하면서 자주 들렀던 강남의 도넛 플랜트가 오버랩되며 핫쵸코가 너무너무 땡겼다는거-!! ㅎㅎ




왠지 멋스러운 매장 안!!
하지만 요즘 가을 하늘이 너무 예뻐서~ 도넛과 음료를 테이크 아웃하고 정자동 거리를 걸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모든 커피의 원두는 과테말라산 최고급 원두를 사용합니다.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독특한 향을 즐기실 수 있어요~




매장 안에는 요래요래, 맛나 보이는 도넛들이 한가득!!
아으.. 뭘 먹을까 고르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




인테리어도 도넛도넛~ ㅎㅎㅎ
푹신한 쿠션, 개인적으로 완전 좋아하는데 여기 푹 파묻혀서 도넛들 전~부 냠냠냠 하고 싶었던 기분.




앞서 말씀드렸던 그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네요~




우왕 ㅋ 굳 ㅋ~
맛난 도넛을 착한 가격에 구입 가능!!

할인된 도넛이 혹시 전날 판매되다가 남은 것 아닐까~걱정되시나요??
도넛 플랜트에서는 당일 판매되지 못한 도넛들은 전부 기증한다고 합니다!(당일기증!!) ^^




오늘의 일용할 양식, 대 공개~!! 두둥..
이제 하나하나 만나 보도록 해요 :)



 



인기 No.1!! 블랙아웃입니다. (이름이 참..독특해요 ㅎㅎㅎㅎ)
초코렛케익 도넛을 베이스로 VALRHONA의 초코렛의 글레이즈를 듬뿍 입혀서 달콤한 카스타드 크림으로 마무리한 뉴욕레시피의 케익 도넛입니다.

저는 '아주 달콤한 것'에 살짝 약한 편이라, 생긴 모양만 보고 손을 덜덜덜 떨면서 한 입 물었는데.. 아웅; 정직한 단맛에 부담없이 반해버렸죠 ㅎㅎㅎ




진한 초코렛의 향연.. 요 촉촉~한 단면이 보이시나요? NO.1의 맛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NYC솔티 캬라멜라떼입니다. 커피에 소금? 하지만 짠맛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아요!

천일염을 살짝 넣어서 캬라멜의 달콤함을 담백하게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동안 캬라멜의 느끼한 단맛때문에 도전해보지 못하신 분들은, 솔티 캬라멜라떼를 드시면 부담 없는 달콤함과 진한 캬라멜 향을 즐기실 수 있어요~
늘상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저도 처음으로 캬라멜라떼를 원샷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아으~ 말하다보니 또 마시고 싶어지네요..!!




 



카시스쵸코와 아이스 트리플베리티입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향긋한 봄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으세요?
핫핑크의 카시스쵸코, 루비색의 트리플베리티와 함께 봄을 느껴보아요.




AHMAD의 다즐링 티를 베이스로 블루베리/스트로베리 시럽을 아낌없이 뿌리고, 블루베리잼을 넣어 씹히는 맛을 살렸습니다.
말캉거리는 블루베리를 씹으며 목으로 넘기는 새콤한 트리플베리 티는 영국의 아름다운 꽃밭을 떠올리게 하네요~*




러블리한 핫핑크의 카시스(까막까치밥나무열매;산딸기와 비슷한 열매랍니다~)를 맛보실 수 있어요!!




촉촉한 초코케이크 위에 달콤한 슈가 글레이즈드와 함께 입혀진 카시스가 혀에 닿는 순간, 그곳은 이미 향긋한 봄날입니다.




 



발로나 초콜릿 도넛과 따뜻한 카푸치노 한 잔, 어떠세요?

카푸치노의 생명은 바로 이 거품이죠~
거품이 사라지기 전에 호호 불어 한 모금 삼키게 되면, 고소한 커피의 맛과 시나몬의 향이 깔끔한 목넘김을 선사합니다.
커피가 이렇게 고소한 맛이었나요? ^^




두툼하다못해 묵직하다 싶은 요 발로나 초콜릿 도넛을 덥썩 베어물면,
헤비한 쵸코향에 반하기도 전에 쫄깃한 도넛 반죽을 맛보게 됩니다. + ㅂ+




이렇게 쫀득쫀득한 도넛이라니!! 크리스피한 겉면과는 달리 수줍게 쫄깃거리는 속살을 가진 매력적인 도넛!!




 



 

스페인어로 3종류의 밀크-를 뜻하는 트레스레체입니다.
타히티산의 바닐라에 3종류의 밀크를 넣어 만든 글레이즈를 입히고 도넛 안에 부드러운 카스타드 크림을 꽉꽉 채워 만든, 부드러운 케익 도넛이에요.




부드럽고 부드럽고 부드러운~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리는 솜사탕같은 맛이랍니다.
입 안에 퍼지는 카스타드 크림을 느끼고 있노라면 어느새 눈이 사르르 감겨요~




인스턴트 맛 시나몬 라떼는 가랏!! 스파이시한 정향 그 자체, 원조 시나몬이 등장했습니다.
한 모금에 느낄 수 있는 허브향과 알싸한 박하느낌이 ‘아 이것이 시나몬이로구나~’라는 느낌을 자아내는데요,
요 비법은 시나몬 시럽에 정향을 하루를 꼬박 재워두는 것이라고 합니다.



가을이야말로 시나몬이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에 젖은 계절 아닐까요?
시나몬 라떼 한 잔 손에 들고 아름다운 정자동 거리를 걸어보며 운치를 느껴보는 것은 어떠세요? ^^




여기까지 읽어주신 마음씨 고운 용자님들은
밑에 Daum View 추천 꾹꾹 눌러주세요 ♡  3♡)/




* Doughnut Plant
* 031 7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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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도넛플랜트뉴욕시티 정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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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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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0.09.28 1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맛있게 생겼네요. 가격대도 좀 할거같은데
    아직 가본적은없어요~

    • Favicon of http://ritsubee.tistory.com BlogIcon 사진찍는글쟁이 2010.09.28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으아; 티켓 몬스터에서 음료1+도넛1+해서 4,000원 안하는 가격으로 티켓 판매했었는데 벌써 천장이 모두 팔려서 매진이네요 ㅠ _ㅜ

  2. Fixxer 2010.09.28 12: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심 먹고 이 글을 보게되서 참 다행이야...

    난 아직 세상에 버림받지 않았단 생각을 지금 하게되네....

  3.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rapidement.org BlogIcon Isabel 2012.01.24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게시물 제가 볼 것이라는 더 주 ! 이 사이트를 읽을 가끔은 !

 

  비가 자작자작하게 내리던 날, 미나씨와 함께 허니 브라운을 찾았습니다.

  맛집 오브 더 맛집을 찾았다며 '달달함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그녀의 뒤를 따라 찾은 이곳.

  일단, 까페 간판이 너무나 정겨웠습니다. 제 본명이 단비, 영어로 bee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꿀벌을 좋아하거든요~ ㅋㅋ




  으하하하... 낯익은 형상 아닌가요? 마치 정말 벌집같은!! 건물 디자인이라니 ㅎㅎ

  건물 꼭대기에 올라 앉아 손을 흔드는 진져맨도 귀엽네요. 아아~ 슈렉 생각나요 ; ㅂ;




분당에는 별로 와본적이 없는데.. 복작복작한 서울에 비해 주차 공간이 넓어서 몸도 마음도 편했습니다.

게다가 미국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로맨틱한 흰색 그네.. 사진찍어줄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냥 건드리지도 않고 왔지만요. ㅋㅋ;




이거이거.. 나쁘다나쁘다!!! 남산에서도 사람 염장을 팍팍 지르더니만~!!! ㅠ _ㅜ

솔로에게는 유치하지만 커플에게는 반가울.. 사랑의 자물쇠가 요 있네요;; 자물쇠는 안에서 판매한답니다 ㅎㅎ-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와우~!!

제가 좋아하는 자연광 한가득 전경이 펼쳐집니다.



우와앙~ 나중에 예쁘게 집을 짓고 살 즈음이면 꼭 이렇게 통유리에 채광 좋은 집을 지어야지 했는데..

제대로 된 롤모델을 만난 여자사람인 것입니다. ㅋㅋ- 아 이런 작업실 갖고 싶다아..




게다가 요요요요요요 원목깔맞춤 나무책장이라니..

군데군데 소품놓기 센스까지, 인테리어 정말 예쁘지 않나요?




통유리로 비추어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눈부신 나머지

저 멀리 창가쪽은 하얗게 날아갔네요. 허허- 제가 스팟모드로 안찍어서 그런건 아니에요~(딴청)




테이블, 가게 벽면 곳곳에 숨어 있는 꿀벌그림!! 디자이너의 작품인가 해서 여쭤봤더니 사장님 솜씨래요. 흐흐-

가게 이곳저곳에 귀여운 인형들이 넘쳐나서 소품 찍기 좋아하는 저는 마냥 행복했답니다.. 사실 다 갖고 싶었다는 후문!!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에 민소매, 반팔 사이로 오도독 소름이 돋기 마련인데, 가게 한쪽에 요렇게 담요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여자친구가 살짝 추워하는 듯 보인다면 묵묵히 자리에서 일어나 스윽, 담요를 가져다 덮어주는 남자친구.. 어디 이런남자 없나요오오~!!!(절박함)

화장실 앞에는 유아용 의자가 비치되어 있어요. 정말 아장아장 걷는 아기들 데려오면 밖에 하얀 그네도 태워주고.. 사진도 찍어주기 좋을 것 같네요.





사실 가게 탐방을 하다가 요 벽면을 발견하였는데.. 저는 생일이거나 기념일인 손님들만 찍는 건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사장님 설명 왈, 사진 뒤 봉투에 각 고객 카드가 들어있다고 ㅎㅎㅎㅎ

저도 한 장 찍어서 걸어두고 싶었는데 허니 브라운 고객 카드 디자인이 예뻐서.. 들고 다니려고 참았어요 ㅋ





카운터 옆, 관심 가는 이슈 발견!! 요 앞에 잔디밭에서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가봐요~ + ㅂ+

이제 더위도 살짝 가셨겠다, 친구들이랑 파티할 일이 있으면 몰고 내려와서 바베큐나 실컷 뜯다 갈까 싶네요.





처음에 요 귀여운 칠판을 찍을 때에는 빵이 안나와 있어서 몰랐는데.. 집에 가려고 보니 갓 나온 빵이 저를 사정 없이 유혹해서;

정말 한 봉지 잔뜩 사들고 서울 올라와서 평소에 체질이 민감하여 밀가루를 먹으면 알러지가 일어나는 친구에게 시험 삼어 먹여봤더니 ㅋㅋ

괜찮더군요.. 멀쩡했어요; 신나서 둘이서 늦은 저녁 시간에 막 빵을 열심히 뜯었네요. 다이어트는... 읭?!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엄청난 카페인 중독자입니다;

커피도 또 좋아라해서 어린 시절에는 데이트를 가장하여 유명하다는 커피집만 찾아다니기도 했었지요.(좋을 때였어.. 중얼중얼-)

그런데 요 허니브라운에서 정말 평범한 메뉴에 속했던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이전까지의 커피는 무엇이었던가-라는 오버스러운 생각까지 들었어요;

정말 서울에 있었다면 커피를 마신다는 핑계로 매일 들를 수도 있을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역시 생두로 직접 로스팅한 커피는 정성이 담겨서 맛있어요. :D





슬슬 준비한 음식들이 나올 때가 되어 자리로 돌아가려다.. 흠칫!!

땡땡이 토끼군이 자리에 앉아 절 유혹하였.. ㅋㅋ; 테이블 위의 pc는 손님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합니다.




피자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주방으로 달려갔습니다.

아아;;;; 치즈 속에 묻힌 저 반짝거리는 미니 토마토...




드!디!!어!!! 루꼴라 쉬림프 피자가 등장하였습니다..

일단 메뉴 설명이고 뭐고 뜨끈뜨끈한 피자를 한조각 들어 무작정 앙~ 하고 베어 물었는데.... ... 는데...

통통한 새우가 제 입안에서 춤을 추더군요; 오통통한 녀석 같으니라구;; 새우 한종류를 넣었을 뿐인데도 입안에 펼쳐지는 바다의 내음...

마늘에 재워 비린내를 전부 제거했다고 하네요. 어쩐지 맛난 새우향만 남았더라~!!!

게다가 풍성한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에 치즈킬러인 저는 단숨에 두조각을 쓸어 넣었답니다. ^^;;




자, 아~~~ 하세요 - 0-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진다.. 아아아;;;




 



다음은, 허니자몽 입니다~!! 애칭까지 있더라구요. 꿀 자 몽~*




사실 저는 처음에 이 조합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꿀향은 너무 강해서 평소에 안먹는데다가 자몽은 덴마크 다이어트때 2주동안 질리도록 먹었거든요;

하-지-만!!! 미나씨가 꿀을 들어서 이렇게 자몽이 살~살 뿌려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넘어가는 침...




이건 그냥 꿀과 자몽이 아니라 새로운 디저트라며- 자꾸 권하시는 미나씨 덕분에 왕, 받아먹었는데..

아. 정말정말 향긋했어요. 사실 이 날 방문후에 다시 개인적으로 허니 브라운에 놀러갔는데; 요거 또 시켜먹었어요 ㅋㅋㅋ




 



다음으로 등장한 음료는 '크림슨 펀치'~ 체리, 사과 등 과일을 말려서 따뜻한 물에 우려내는 티라고 해요.

수증기 가득한 포트에 유리가 담긴 음료잔이 나와 저는 순간 어리둥절했습니다; 이걸 어떻게마시는거람;;




하지만,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어요!!

얼음잔 위에 포트를 갖다대고 살짝 누르면 슈우우우-하면서 티가 내려옵니다.


 

바로 이렇게요~!!! ㅎㅎ

얼음이 살캉, 하고 흔들리는 소리에 가득 차오르는 예쁜 아이스티.. 티 내리는 미나씨나 찍는 저나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ㅎㅎ-




 



한 번 예쁘게 차려놓고 찍어봤습니다. 음식들 나오자마자 빨리 찍고 먹고 싶은 마음에 ㅎㅎ; 후딱후딱~

앞에 보이는 피클도 사장님이 직접 담그신 것이라고 해요. 서양 피클인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퓨전 조리를 ㅎㅎ




 



두둥- 살짝 낯선 음식이 나왔네요. 대한민국에서 맛보기 힘든 모로코 음식, '타진'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향이 코끝을 가득 매우는데, 빵을 한 덩어리 뜯어서 이 소스에 푹.. 담구었다가 먹으니 ㅠ _ㅜ 커리도 아니고 스튜도 아닌것이 맛있더군요!!





오동통한 소세지를 정신 없이 삼키고 있는데 미나씨가 '계란 노른자조차 환상이에요!!'라고 해서 먹어보니

입안 가득 고소한 맛.. 흐흐.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음식도 맛있지만 그릇들도 너무 예뻐요 ㅎㅎ~

아기자기한 주방용품에 또 욕심 내는 1인.. 프링글스 수염 머그컵, 어디 안파나요? ^^;




 



빙수. 제가 또 한 빙수홀릭 합니다. 올해 서울 빙수 맛집 10위 리스트를 들고 찾아 다니며 먹었던 기억도;;

압구정 현대백화점의 밀탑 빙수와, 도곡동 노비아 에 노비오의 빙수를 양대산맥으로 리스트업 해두었는데-

이날부로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허니 브라운의 우유 빙수우우우우~ //ㅅ//




에스프레소를 넣고 직접 삶은 팥에 빙수를 파고 파고 또 팔때마다 튀어나오는 각종 계절 과일들.. 꺄웅~*

처음에는 어마어마한 빙수 크기에 놀랐고, 다음에는 우유100% 살강거리는 눈꽃빙질에 놀랐고, 마지막에는 끝없이 나오는 토핑에 기절...




 



요렇게 세팅해보니까 또 색다르네요. 아아; 뒤에 커플 인형들까지 왠지 완벽해 보이..(읭?)

타진이랑 함께 놓으니 빙수 크기가 남달라보이죠? 정말; 보시면 깜~~짝 놀랄거에요.

하지만 이 커다란 빙수를 여자 두명이서 다 먹었어요 ㅋㅋ; 배불렀다능~




 



여자들에겐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고 하죠.. 네, 그렇습니다!! :P

정통 벨기에식 와플이 나왔어요. 이스트를 넣어 천천히 발효시킨 와플에, 각종 계절과일과 생크림이 담뿍 올려진.. 아으~~~~~*

뒤에 그린티와 라즈베리 맛 젤라또 두 종류가 따로 준비되어 있는데, 이는 마치 탕수육과 소스가 따로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로..

혹 와플이 아이스크림에 의해 눅눅해져 그 맛을 경감시킬까 싶어 따로 준비하시는 셰프님의 마음 씀씀이가 되겠습니다. //ㅅ//




 



사장님이.. 자몽 농장을 하시나요??  @ ㅁ@...

허니 브레드에서는 거대사이즈의 자몽에 익숙해질수밖에 없습니다. ㅋㅋㅋㅋ

정말 생전 이런 자몽 쥬스는 처음 봤다며.. 컵이 작은게 아니라 자몽이 너무 큰거에요!!

새콤달콤쌉싸름한 생자몽쥬스의 맛은 가히... 첫사랑의 느낌이 아닐까요. 아으; 사진 보니까 입에 침고여요 ㅎㅎ




 



여자분들, 다이어트에 피부 미용을 위해 홍초 많이들 드시죠?

목넘김이 부드러운 비네거에 페리에(포함된 음료입니다)를 섞어가며 새로운 홍초를 즐겨보아요.

사실 저는 홍초를 전혀 먹어보지 않았던 터라, 음 맛있군-정도였는데. 미나씨는 완전 극찬 ㅋㅋㅋㅋ




 



요렇게 또 디저트용 세트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먹는 입도 즐겁고, 보는 눈도 즐거운.. 이곳은 허니 브라운이에요  > ㅅ</






인형들조차 막 커플염장을 불사하던.. 흐흐....

정말 남자친구 생기면 꼭 데리고 와야겠어요; (하지만 제 식성에 식겁할지도 @ ㅁ@a)




neway,

이 날 방문하고 며칠만에 또 들러서 지인들이랑 한바탕 디저트만 먹고 왔다는 후문..

서울에 분점 내실 생각 없냐며 사장님을 붙잡고 징징거렸어요 ㅋㅋ.

브런치, 식사, 디저트, 커피까지 정말 완벽한 허니 브라운. 저 완전 반해버렸나봐요 //ㅅ// 발그레...






* Honey Brown
* 031 707 7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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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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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xxer 2010.09.13 09: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러용~

    물론 아침댓바람부터 위꼴사는 안보고 end 키를 눌렀습니다만 ^^

    나중에 배부를때 봐야징 총총총~

  2. Favicon of http://shadowneo.net BlogIcon 나를알다 2010.09.13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위터 타고 옵니다.

    그런데 사진이 크긴 크나보군요;; 사진이 로딩되는게 보일정도니..ㅎㅎ

    사진을 클릭하니 사진이 엄청 크군요..ㅎㅎ

    귀찮으시더라도 리사이징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사진은 정말로 잘 보고 갑니다만 잔소리만 해서 죄송합니다..ㅎ

  3.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0.09.14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좋긴한데 멀어요 ㅜ.ㅡ 엉엉

  4. Favicon of http://maigrir-des-cuisses.net BlogIcon maigrir des jambes 2012.01.21 0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주 좋아요 ! 당신을주고 싶다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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