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도 입점될 정도로 맛이 보장되어 있는 도넛 플랜트!
당일 생산되는 신선한 도넛만 판매한다고 해요.




오늘 들러본 곳은 분당 정자동의 도넛 플랜트인데요,
사실 저는 추운 겨울에 출근하면서 자주 들렀던 강남의 도넛 플랜트가 오버랩되며 핫쵸코가 너무너무 땡겼다는거-!! ㅎㅎ




왠지 멋스러운 매장 안!!
하지만 요즘 가을 하늘이 너무 예뻐서~ 도넛과 음료를 테이크 아웃하고 정자동 거리를 걸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모든 커피의 원두는 과테말라산 최고급 원두를 사용합니다.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독특한 향을 즐기실 수 있어요~




매장 안에는 요래요래, 맛나 보이는 도넛들이 한가득!!
아으.. 뭘 먹을까 고르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




인테리어도 도넛도넛~ ㅎㅎㅎ
푹신한 쿠션, 개인적으로 완전 좋아하는데 여기 푹 파묻혀서 도넛들 전~부 냠냠냠 하고 싶었던 기분.




앞서 말씀드렸던 그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네요~




우왕 ㅋ 굳 ㅋ~
맛난 도넛을 착한 가격에 구입 가능!!

할인된 도넛이 혹시 전날 판매되다가 남은 것 아닐까~걱정되시나요??
도넛 플랜트에서는 당일 판매되지 못한 도넛들은 전부 기증한다고 합니다!(당일기증!!) ^^




오늘의 일용할 양식, 대 공개~!! 두둥..
이제 하나하나 만나 보도록 해요 :)



 



인기 No.1!! 블랙아웃입니다. (이름이 참..독특해요 ㅎㅎㅎㅎ)
초코렛케익 도넛을 베이스로 VALRHONA의 초코렛의 글레이즈를 듬뿍 입혀서 달콤한 카스타드 크림으로 마무리한 뉴욕레시피의 케익 도넛입니다.

저는 '아주 달콤한 것'에 살짝 약한 편이라, 생긴 모양만 보고 손을 덜덜덜 떨면서 한 입 물었는데.. 아웅; 정직한 단맛에 부담없이 반해버렸죠 ㅎㅎㅎ




진한 초코렛의 향연.. 요 촉촉~한 단면이 보이시나요? NO.1의 맛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NYC솔티 캬라멜라떼입니다. 커피에 소금? 하지만 짠맛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아요!

천일염을 살짝 넣어서 캬라멜의 달콤함을 담백하게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동안 캬라멜의 느끼한 단맛때문에 도전해보지 못하신 분들은, 솔티 캬라멜라떼를 드시면 부담 없는 달콤함과 진한 캬라멜 향을 즐기실 수 있어요~
늘상 시럽 없는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저도 처음으로 캬라멜라떼를 원샷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아으~ 말하다보니 또 마시고 싶어지네요..!!




 



카시스쵸코와 아이스 트리플베리티입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향긋한 봄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으세요?
핫핑크의 카시스쵸코, 루비색의 트리플베리티와 함께 봄을 느껴보아요.




AHMAD의 다즐링 티를 베이스로 블루베리/스트로베리 시럽을 아낌없이 뿌리고, 블루베리잼을 넣어 씹히는 맛을 살렸습니다.
말캉거리는 블루베리를 씹으며 목으로 넘기는 새콤한 트리플베리 티는 영국의 아름다운 꽃밭을 떠올리게 하네요~*




러블리한 핫핑크의 카시스(까막까치밥나무열매;산딸기와 비슷한 열매랍니다~)를 맛보실 수 있어요!!




촉촉한 초코케이크 위에 달콤한 슈가 글레이즈드와 함께 입혀진 카시스가 혀에 닿는 순간, 그곳은 이미 향긋한 봄날입니다.




 



발로나 초콜릿 도넛과 따뜻한 카푸치노 한 잔, 어떠세요?

카푸치노의 생명은 바로 이 거품이죠~
거품이 사라지기 전에 호호 불어 한 모금 삼키게 되면, 고소한 커피의 맛과 시나몬의 향이 깔끔한 목넘김을 선사합니다.
커피가 이렇게 고소한 맛이었나요? ^^




두툼하다못해 묵직하다 싶은 요 발로나 초콜릿 도넛을 덥썩 베어물면,
헤비한 쵸코향에 반하기도 전에 쫄깃한 도넛 반죽을 맛보게 됩니다. + ㅂ+




이렇게 쫀득쫀득한 도넛이라니!! 크리스피한 겉면과는 달리 수줍게 쫄깃거리는 속살을 가진 매력적인 도넛!!




 



 

스페인어로 3종류의 밀크-를 뜻하는 트레스레체입니다.
타히티산의 바닐라에 3종류의 밀크를 넣어 만든 글레이즈를 입히고 도넛 안에 부드러운 카스타드 크림을 꽉꽉 채워 만든, 부드러운 케익 도넛이에요.




부드럽고 부드럽고 부드러운~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리는 솜사탕같은 맛이랍니다.
입 안에 퍼지는 카스타드 크림을 느끼고 있노라면 어느새 눈이 사르르 감겨요~




인스턴트 맛 시나몬 라떼는 가랏!! 스파이시한 정향 그 자체, 원조 시나몬이 등장했습니다.
한 모금에 느낄 수 있는 허브향과 알싸한 박하느낌이 ‘아 이것이 시나몬이로구나~’라는 느낌을 자아내는데요,
요 비법은 시나몬 시럽에 정향을 하루를 꼬박 재워두는 것이라고 합니다.



가을이야말로 시나몬이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에 젖은 계절 아닐까요?
시나몬 라떼 한 잔 손에 들고 아름다운 정자동 거리를 걸어보며 운치를 느껴보는 것은 어떠세요? ^^




여기까지 읽어주신 마음씨 고운 용자님들은
밑에 Daum View 추천 꾹꾹 눌러주세요 ♡  3♡)/




* Doughnut Plant
* 031 7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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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도넛플랜트뉴욕시티 정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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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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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0.09.28 1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맛있게 생겼네요. 가격대도 좀 할거같은데
    아직 가본적은없어요~

    • Favicon of http://ritsubee.tistory.com BlogIcon 사진찍는글쟁이 2010.09.28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으아; 티켓 몬스터에서 음료1+도넛1+해서 4,000원 안하는 가격으로 티켓 판매했었는데 벌써 천장이 모두 팔려서 매진이네요 ㅠ _ㅜ

  2. Fixxer 2010.09.28 12: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심 먹고 이 글을 보게되서 참 다행이야...

    난 아직 세상에 버림받지 않았단 생각을 지금 하게되네....

  3.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rapidement.org BlogIcon Isabel 2012.01.24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게시물 제가 볼 것이라는 더 주 ! 이 사이트를 읽을 가끔은 !



도심 속에서 즐기는 프랑스 요리!! 정자역에 위치한 가족적 분위기의 레스토랑, 벨라로사 입니다.
가게가 크지 않아서 차를 어디에 주차하나, 걱정했는데 발렛 아저씨가 계시더라구요. 발렛비는 무료!! + ㅂ+




매니저님과 셰프님은 부부사이시래요~ 덕분에 벨라로사는 레스토랑 분위기도, 음식의 맛도 다정다감한 가족적인 따스함이 넘쳐흐른답니다.
저는 일때문에 취재하러 다니다보니 제때 식사를 못해요. 사진부터 찍고, 인터뷰 하고 그러다가 좀 지쳐 있었더니 어찌나 챙겨주시던지요 ㅠ _ㅜ

게다가 이곳에서는 30년 넘는 요리사 외길인생, 셰프님의 프랑스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신라호텔에서 근무하셨던 16년간의 노하우!! 실력도 실력이지만 사장님의 마인드가 너무나 가슴에 와닿았답니다..




앗, 포트랑 나이프가 뭐가 이렇게 많지? 당황하지 마시고 바깥쪽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정식 S코스가 나오는 동안 레스토랑 내부를 둘러보았어요.
미소가 온화하신 매니저님의 손길이 닿아서 그런지 너무 정겨웠답니다~




식전빵이 등장했습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빵을 대접하기 위해 오래된 빵은 아쉽지만 폐기하고, 갓 나온 빵만 대접하신다고해요~
그리시니 빵은 직접 반죽하여 오븐에 구워 만든 것으로, 무설탕에 몸에 좋은 올리브 오일을 넣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소스는 직접 휘핑해서 만든 사워 크림과, 발사믹&올리브 오일 소스에요.

따끈따끈한 빵을 살짝 뜯어서 두 가지 소스를 번갈아 찍어 먹어 보세요.
씹을수록 고소하며, 특히 요 사워크림은 상큼한 맛이 최고랍니다!!




요로코롬 오븐에서 갓 나온 식전빵이 되겠습니다!!
따끈따끈한 놈을 직접 맛보라고 하셔서 제가 꺼내서 먹어봤어요. 크으~~ 굳굳굳!!!





 



오늘의 수프 등장입니다~*
수프는 그때그때 신선한 재료에 따라 다른데요, 콘크림수프/당근크림수프/단호박크림수프/양송이크림수프 네가지가 랜덤으로 나온다고 해요.




요 녀석은 단호박 크림 수프인데, 직접 단호박 속을 파내고 만드셨다고 합니다.
당연히 무설탕!! 수프의 단맛은 100% 단호박의 진한 단맛이에요. 살강살강하니 씹히는 맛도 좋고, 여느 인스턴트수프와는 차원이 다르지요!!




 



사장님이 새벽 출근길에 가락시장에서 직접 사오시는 엄선된 채소들!! 그린 샐러드입니다.
양상추와 그린 비타민, 라디치오와 방울 토마토가 준비됩니다.
사각거리는 식감에 직접 키위를 갈아 만든 100% 키위 소스의 새콤한 맛이라니... 아가씨들이 환영할 맛이에요!!




 



요리인가요 예술작품인가요? 프랑스 요리는 이렇게 보는 즐거움도 상당하답니다~*
고운 빛깔의 훈제 연어에 각종 채소, 투명한 피쉬알이 함께 등장했네요.




장미 꽃잎 모양으로 말린 연어를 살짝 펼쳐서 양파, 그리고 케이퍼를 함께 곁들여 먹어 보세요.
비린맛은 사라지고 연어의 고소함만이 남아 망고 소스의 달콤함과 어우러져 환상의 맛을 자아냅니다.




아~ 훈제연어샐러드, 한 입 하실라예~~??




 



오늘의 메인 디쉬! 한우 안심 스테이크와 바닷가재 구이입니다.
이 가격에 이렇게 푸짐한 디쉬를 받아도 되는건지; 게다가 한우라니까요!! 고기를 좋아하는 육오덕인 전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D




두툼~한 한우 안심을 나이프로 슥슥 썰어서 벨라로사 특제 소스에 푹, 찍어서 한 입 먹으면..
씹을 수록 나오는 한우 육질에 또 한번 놀라고, 직접 만든 브라운 스톡, 데미글라스 소스에 반해버리게 됩니다.
어렸을 때 먹던 A1소스 같은 인스턴트의 맛은 이제 잊을 때가 되었어요!!




 



바닷가재의 단면을 밀가루를 묻혀 팬에 지져내고, 피자치즈를 듬뿍 뿌린 후
고운 색을 위해 고춧가루를 살짝 뿌린 뒤 오븐에 넣어 속까지 익혀 낸다고 합니다.
덕분에 안쪽은 촉촉하고 표면은 탱글탱글~* 바닷가재가 질기다는 편견은 이제 버리세요!




바닷가재는 셰프님의 섬세한 칼집 덕에 쉽게 쏘~옥 빼먹을 수 있구요,
무염 앵커버터에 바다의 신선한 간만으로 자연의 맛을 살렸습니다.
마무리로 올려진 피자 치즈와 바닷 가재살을 함께 맛보세요~!!




 



 

디저트로는 계절과일이나 티라미스가 나오게 됩니다~ 특히 요 티라미스의 맛이 굉장하답니다.
작은 고추가 매운법!! 셰프님이 직접 만드시는데, 크림치즈 속에 폭신폭신한 카스테라가 들어 있어요.
얼마나 촉촉하고 씹는 맛이 부드러운지, 입에 넣으니 녹아버리더군요..




커피는 벨라로사 단골 손님이 직접 로스팅해서 갖다 주시는 것을 200g단위로 포장된 것을 사용하신다고 해요.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양인 만큼, 커피의 향이 달아날리 없겠죠?




 



이만한 가격에 이렇게 정성 가득한 프렌치 정식을 즐길 수 있다니!! 두둥~~~


음식 맛조 좋지만 사장님 내외분이 너무나 따스하셔서 자주 들를 것 같아요.
평일 런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보다 싸고, 다양하게 준비된다고 하니 런치도 욕심나네요~ :)




* 벨라로사
* 031 717 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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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nystyle.egloos.com BlogIcon Gony 2010.09.21 01: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트위터랑 연동 끊으셈... 아놔 슬퍼...

  2. Favicon of http://caskers.tistory.com BlogIcon Casker 2010.09.21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참 맛있어 보이는 호박죽이에요...노오라니.... ㅋ
    다른 것들도 물론 그렇고요^-^

  3. Favicon of http://oranziis.tistory.com BlogIcon dddddddd222 2010.09.22 22: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정말 맛있어 보여요...

  4. Favicon of http://je-ne-sais-pas-maigrir.net BlogIcon Janna 2012.04.04 05: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 사용자 글을 ! 매우 으로 정말 유명 . 공개



분당 정자역 까페거리에 있는 정통 중식당, '호접몽'을 찾았습니다.




햇살 좋은 날에는 이렇게 탁 트인 야외에서 색다른 기분을 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밖에서 식사를 즐기고 싶었는데, 어찌 밖에 나오기만 하면 비가 내리는 아이러니.. 흑흑-




엥? 이곳이 레스토랑이라구??

사실 호접몽에 처음 도착했을 때, 앞에 펼쳐진 정원을 보고 살짝 의아했어요.
여기가 그냥 시에서 만들어둔 미니 공원인가- 정말 레스토랑에서 관리하는 정원인가~ ㅎㅎ




이제 호접몽 실내로 들어가볼게요~*
와웅, 이 넓은 복도는!!! 내부의 사이즈를 짐작하고도 남게 만들죠..
정말 스케일로 기죽이는 것부터 딱 대륙의 분위기가 나네요 ㅎㅎ




복도 끝에 자리한 오픈 키친에서 미소띈 얼굴로 딤섬을 만드시는 이 두 분은 사실~!!!!
홍콩 본토에서 오신 딤섬 장인이시라고 해요.. 사진 찍을때도 왠지 조심스러웠다는 후문 ㅎㅎ




이것이 바로 딤섬 본토 장인의 손길~!!!
오웅. 야무진 손끝에서 빚어지는 딤섬이네요 //ㅅ//




요 불투명한 딤섬 피가 요리가 되어 나오면 투명해지겠지요..
아아;; 벌써부터 입맛을 챱챱 다시며 가게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왠지 대나무 냄새가 날듯한 분위기라죠? ㅎㅎ 조금 후, 음식 사진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작은 소품들조차 정말 중국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 않나요? ㅎㅎ-
마치 박물관에서 밥을 먹는 듯한 경건한 느낌;; 근데 이거 정말 유물일까요? + ㅂ+




왠지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들의 집이 떠오르기도 하고.. 동글동글 입구~*
조명이 많이 어두운 편이라, iso를 팍팍 높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웃음)




잠시 오른쪽으로 빠져 보면, 요렇게 아늑한 까페가 나와요.
잡지에도 많이 소개될만큼 유명하다고 하는데, 중식당의 까페. 새롭네요~*




다시 레스토랑 왼쪽으로 돌아와서.. 메인 홀로 들어가는 복도입니다.
중국 요리와 와인이 또 그렇게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도전해본 적이 없네요 ^^;





창가 쪽에 준비된 자리입니다. 저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앞에 말씀드렸던 바로 그 정원이에요 ㅎㅎ-
자작하니 비가 내리는 날에는 창가에 앉아 푸르른 정원을 내다보며 운치 있는 식사를 즐겨도 좋을듯 싶네요.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넓은 편이어서 좋았어요.
다닥다닥 붙어 앉아서 식사하는 건, 너무 불편해요 ㅠ _ㅜ




호접지몽, 호접몽~?




넓은 홀을 지나 깊숙하게 들어가면, 복도 옆으로 룸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각종 피로연, 환갑잔치, 돌잔치 등이 열린다고 했는데, 정말 규모가 크더군요~




요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인테리어에 신경을 써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특히 저 어항.. 너무너무 탐났다는거!!! 물고기 귀여워라 //ㅅ//




두둥- 아까 보았던 대나무통 딤섬 용기가 도착했어요!!
일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한 컷...~*




꺄~~~~* 어쩜 이렇게 색이 곱고 아름다운지...
본토 딤섬 장인들이 만든, 정통 홍콩 딤섬!!




씹는 질감을 위하여 새우를 으깨어 넣고, 부추를 곁들인 오동통 구체교, 그리고-
새우와 해산물이 쏙쏙 들어간 발그레~ 예쁜 빛깔의 핑크빛 하교!!

안 내용물을 볼까 해서 일부러 반으로 잘랐는데..
사실 먹을때는 한 입에 쏘~옥 넣고 새우의 육즙을 입 안 가득 느끼면서 먹는게 맛있답니다~*






삭힌 오리알 특유의 반투명함이 돋보이는 사천 오리알, 그리고 부드러운 사태살!!
어렸을때부터 이 톡쏘는 맛에 반해 자주 먹곤 했던 해파리 냉채가 어우러지는 삼풍 냉채..

요 톡톡톡, 독특한 소스의 맛이 집나간 입맛을 텍사스 소떼처럼 단숨에 돌아오게 만들어줘요~*





귀하디 귀한 전복에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전가복 요리입니다.
쫀득쫀득한 갑오징어와 상큼한 죽순, 그리고 피부에 좋은 브로콜리, 향긋한 해삼과 통통한 시바새우, 표고버섯등이 한데 어우러졌어요.
베이스는 굴소스로, 전분끼가 살짝 도는 소스는 마치 탕수육 소스처럼 입맛을 자극하네요. 아으; 밥 비벼 먹고 싶었다는 후문 ㅎㅎㅎㅎㅎㅎ






다음은.. 가장 기대했던, 칠리새우입니다~!!! 두둥...
(사실은 제가 새우를 무지무지 좋아해요.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쉬림프마요랄까..)

살짝 매콤한 끼가 감도는 매콤달콤한, 떡볶이를 연상시키는 익숙한 칠리 소스에
통 크~게 중새우가 풍덩 풍덩 빠져서 유영하고 있네요. 아, 커다란 새우 너무 좋아 > ㅅ<

특이점은, 전분과 계란 노른자만을 사용하여 튀김옷을 입혀 만들었다고 하는 사실이에요.
밀가루는 전-혀, 전혀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보다 바삭한 질감이 느껴진다고 해요.






이 요리의 이름은 어향가지-라고 해요. 사실 저는 처음 들어봤다는..
듣보잡 요리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라는 사명감을 갖고 한 입, 떠넣어 보았습니다.

가지 안에 다진 돼지고기를 조물조물 넣고 어향이라는 이름의 붉은 소스를 가미해 매콤한 맛을 살렸네요.

살짝 명절음식인 전 같기도 하고, 익숙한 맛인데도 가지와 돼지고기가 잘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눈에 익숙한 꽃빵 등장이오~~~~~*
마쉬멜로우같이 폭신폭신해 보이는 꽃빵에, 주변 사람들 모두 환호성.(사실 빵만 따로 먹어봤는데 무척 달콤했어요!!)

요즘 웰빙이라고 검은콩 검은콩 여기저기 다 첨가되어 유행중인데,
이 몸에 좋은 검은콩과 중국 향신료를 섞어 블랙빈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후추와 비슷한 스파이시항 향이 혹시 잔존할지 모르는 소고기 편의 잡내를 확실히 잡아주었으며
각종 계절 채소로 콜레스테롤 걱정까지 한 번에 확실하게!!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냈네요.




꽃빵을 원체 좋아하는 저는 요로코롬 꽃빵을 부욱- 크게 한 입 크기로 뜯어서
블랙빈 소스 가득한 소고기 편과 채소를 묵직하게 올려놓아 냠냠, 먹었습니다.

순결한 꽃빵에 사정 없이 스며드는 블랙빈 소스의 맛.. 아흐~~~~*





거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네요. 이 메뉴는 해물수초면이라는 요리입니다.
얼핏 봐서는 짬뽕 아닐까-싶었는데, 볶음 짬뽕과 살짝 비슷해 보이지만, 국물이 자작하게 들어 있네요.

전혀 맵지 않으면서도 해삼, 쭈꾸미, 게살, 꽃게, 갑오징어 등의 신선한 해물과 각종 채소를 실컷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

면을 물안에서 튀겨 해물 수초면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 기름기 걱정은 꽉 붙잡아두어도 좋겠네요. 흐흐-





보통 중국집의 자장면과는 차원이 다르다~!! 두둥.. 호접몽만의 유니자장이 등장하였습니다.
평범한 면발 대신에 탱탱, 탄력 가득한 쫄깃 면발의 최고봉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유니자장은 각종 채소들이 미니사이즈로 귀엽게 들어가 있으며,
덕분에 씹는 질감이 질기지 않고 탄력 면발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후루룩 후후룩 입가에 막 신나게 자장을 묻히면서 먹고 나니, 뭔가 괜시리 뿌듯해지는 기분이었어요. 흐흐 :D






정식 코스를 이렇게 예쁘게 한 상 가득 차려놓고 미나씨랑 이사님이랑 셋이서 냠냠쩝쩝, 자알 먹었답니다~*
이제 한동안 중국 요리는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배불배불 :)





그리고 마지막은 개운하게, 따뜻한 차로 마무리!!
기름기를 쏙쏙 빼준다는 요런 녹차계열의 차 문화가 생활화 되어있기 때문에,
중국 아가씨들은 매일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날씬날씬하다고 해요. (중국 여행갈때마다 든는 말 ㅎㅎ-)


한국에서 중국 본토의 맛을 느끼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분당 맛집 '호접몽', 최고에요~~~*



* 호접몽
* 031 7126 0099
* 무료 주차 가능, 발렛시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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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호접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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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aystyle.net BlogIcon Ray 2010.09.17 1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접몽.... 으음.. 의미심장한 이름이네요

  2. Favicon of http://supermata.tistory.com BlogIcon 허벅다리 2010.09.26 06: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중국풍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

  3. Favicon of http://biendormirsommeil.unblog.fr BlogIcon troubles du sommeil 2012.01.16 0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랜드 감사 내가 원하는 건 주제의

 

  비가 자작자작하게 내리던 날, 미나씨와 함께 허니 브라운을 찾았습니다.

  맛집 오브 더 맛집을 찾았다며 '달달함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그녀의 뒤를 따라 찾은 이곳.

  일단, 까페 간판이 너무나 정겨웠습니다. 제 본명이 단비, 영어로 bee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꿀벌을 좋아하거든요~ ㅋㅋ




  으하하하... 낯익은 형상 아닌가요? 마치 정말 벌집같은!! 건물 디자인이라니 ㅎㅎ

  건물 꼭대기에 올라 앉아 손을 흔드는 진져맨도 귀엽네요. 아아~ 슈렉 생각나요 ; ㅂ;




분당에는 별로 와본적이 없는데.. 복작복작한 서울에 비해 주차 공간이 넓어서 몸도 마음도 편했습니다.

게다가 미국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로맨틱한 흰색 그네.. 사진찍어줄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냥 건드리지도 않고 왔지만요. ㅋㅋ;




이거이거.. 나쁘다나쁘다!!! 남산에서도 사람 염장을 팍팍 지르더니만~!!! ㅠ _ㅜ

솔로에게는 유치하지만 커플에게는 반가울.. 사랑의 자물쇠가 요 있네요;; 자물쇠는 안에서 판매한답니다 ㅎㅎ-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와우~!!

제가 좋아하는 자연광 한가득 전경이 펼쳐집니다.



우와앙~ 나중에 예쁘게 집을 짓고 살 즈음이면 꼭 이렇게 통유리에 채광 좋은 집을 지어야지 했는데..

제대로 된 롤모델을 만난 여자사람인 것입니다. ㅋㅋ- 아 이런 작업실 갖고 싶다아..




게다가 요요요요요요 원목깔맞춤 나무책장이라니..

군데군데 소품놓기 센스까지, 인테리어 정말 예쁘지 않나요?




통유리로 비추어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눈부신 나머지

저 멀리 창가쪽은 하얗게 날아갔네요. 허허- 제가 스팟모드로 안찍어서 그런건 아니에요~(딴청)




테이블, 가게 벽면 곳곳에 숨어 있는 꿀벌그림!! 디자이너의 작품인가 해서 여쭤봤더니 사장님 솜씨래요. 흐흐-

가게 이곳저곳에 귀여운 인형들이 넘쳐나서 소품 찍기 좋아하는 저는 마냥 행복했답니다.. 사실 다 갖고 싶었다는 후문!!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에 민소매, 반팔 사이로 오도독 소름이 돋기 마련인데, 가게 한쪽에 요렇게 담요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여자친구가 살짝 추워하는 듯 보인다면 묵묵히 자리에서 일어나 스윽, 담요를 가져다 덮어주는 남자친구.. 어디 이런남자 없나요오오~!!!(절박함)

화장실 앞에는 유아용 의자가 비치되어 있어요. 정말 아장아장 걷는 아기들 데려오면 밖에 하얀 그네도 태워주고.. 사진도 찍어주기 좋을 것 같네요.





사실 가게 탐방을 하다가 요 벽면을 발견하였는데.. 저는 생일이거나 기념일인 손님들만 찍는 건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사장님 설명 왈, 사진 뒤 봉투에 각 고객 카드가 들어있다고 ㅎㅎㅎㅎ

저도 한 장 찍어서 걸어두고 싶었는데 허니 브라운 고객 카드 디자인이 예뻐서.. 들고 다니려고 참았어요 ㅋ





카운터 옆, 관심 가는 이슈 발견!! 요 앞에 잔디밭에서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가봐요~ + ㅂ+

이제 더위도 살짝 가셨겠다, 친구들이랑 파티할 일이 있으면 몰고 내려와서 바베큐나 실컷 뜯다 갈까 싶네요.





처음에 요 귀여운 칠판을 찍을 때에는 빵이 안나와 있어서 몰랐는데.. 집에 가려고 보니 갓 나온 빵이 저를 사정 없이 유혹해서;

정말 한 봉지 잔뜩 사들고 서울 올라와서 평소에 체질이 민감하여 밀가루를 먹으면 알러지가 일어나는 친구에게 시험 삼어 먹여봤더니 ㅋㅋ

괜찮더군요.. 멀쩡했어요; 신나서 둘이서 늦은 저녁 시간에 막 빵을 열심히 뜯었네요. 다이어트는... 읭?!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엄청난 카페인 중독자입니다;

커피도 또 좋아라해서 어린 시절에는 데이트를 가장하여 유명하다는 커피집만 찾아다니기도 했었지요.(좋을 때였어.. 중얼중얼-)

그런데 요 허니브라운에서 정말 평범한 메뉴에 속했던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이전까지의 커피는 무엇이었던가-라는 오버스러운 생각까지 들었어요;

정말 서울에 있었다면 커피를 마신다는 핑계로 매일 들를 수도 있을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역시 생두로 직접 로스팅한 커피는 정성이 담겨서 맛있어요. :D





슬슬 준비한 음식들이 나올 때가 되어 자리로 돌아가려다.. 흠칫!!

땡땡이 토끼군이 자리에 앉아 절 유혹하였.. ㅋㅋ; 테이블 위의 pc는 손님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합니다.




피자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주방으로 달려갔습니다.

아아;;;; 치즈 속에 묻힌 저 반짝거리는 미니 토마토...




드!디!!어!!! 루꼴라 쉬림프 피자가 등장하였습니다..

일단 메뉴 설명이고 뭐고 뜨끈뜨끈한 피자를 한조각 들어 무작정 앙~ 하고 베어 물었는데.... ... 는데...

통통한 새우가 제 입안에서 춤을 추더군요; 오통통한 녀석 같으니라구;; 새우 한종류를 넣었을 뿐인데도 입안에 펼쳐지는 바다의 내음...

마늘에 재워 비린내를 전부 제거했다고 하네요. 어쩐지 맛난 새우향만 남았더라~!!!

게다가 풍성한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에 치즈킬러인 저는 단숨에 두조각을 쓸어 넣었답니다. ^^;;




자, 아~~~ 하세요 - 0-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진다.. 아아아;;;




 



다음은, 허니자몽 입니다~!! 애칭까지 있더라구요. 꿀 자 몽~*




사실 저는 처음에 이 조합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꿀향은 너무 강해서 평소에 안먹는데다가 자몽은 덴마크 다이어트때 2주동안 질리도록 먹었거든요;

하-지-만!!! 미나씨가 꿀을 들어서 이렇게 자몽이 살~살 뿌려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넘어가는 침...




이건 그냥 꿀과 자몽이 아니라 새로운 디저트라며- 자꾸 권하시는 미나씨 덕분에 왕, 받아먹었는데..

아. 정말정말 향긋했어요. 사실 이 날 방문후에 다시 개인적으로 허니 브라운에 놀러갔는데; 요거 또 시켜먹었어요 ㅋㅋㅋ




 



다음으로 등장한 음료는 '크림슨 펀치'~ 체리, 사과 등 과일을 말려서 따뜻한 물에 우려내는 티라고 해요.

수증기 가득한 포트에 유리가 담긴 음료잔이 나와 저는 순간 어리둥절했습니다; 이걸 어떻게마시는거람;;




하지만,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어요!!

얼음잔 위에 포트를 갖다대고 살짝 누르면 슈우우우-하면서 티가 내려옵니다.


 

바로 이렇게요~!!! ㅎㅎ

얼음이 살캉, 하고 흔들리는 소리에 가득 차오르는 예쁜 아이스티.. 티 내리는 미나씨나 찍는 저나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ㅎㅎ-




 



한 번 예쁘게 차려놓고 찍어봤습니다. 음식들 나오자마자 빨리 찍고 먹고 싶은 마음에 ㅎㅎ; 후딱후딱~

앞에 보이는 피클도 사장님이 직접 담그신 것이라고 해요. 서양 피클인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퓨전 조리를 ㅎㅎ




 



두둥- 살짝 낯선 음식이 나왔네요. 대한민국에서 맛보기 힘든 모로코 음식, '타진'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향이 코끝을 가득 매우는데, 빵을 한 덩어리 뜯어서 이 소스에 푹.. 담구었다가 먹으니 ㅠ _ㅜ 커리도 아니고 스튜도 아닌것이 맛있더군요!!





오동통한 소세지를 정신 없이 삼키고 있는데 미나씨가 '계란 노른자조차 환상이에요!!'라고 해서 먹어보니

입안 가득 고소한 맛.. 흐흐.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음식도 맛있지만 그릇들도 너무 예뻐요 ㅎㅎ~

아기자기한 주방용품에 또 욕심 내는 1인.. 프링글스 수염 머그컵, 어디 안파나요? ^^;




 



빙수. 제가 또 한 빙수홀릭 합니다. 올해 서울 빙수 맛집 10위 리스트를 들고 찾아 다니며 먹었던 기억도;;

압구정 현대백화점의 밀탑 빙수와, 도곡동 노비아 에 노비오의 빙수를 양대산맥으로 리스트업 해두었는데-

이날부로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허니 브라운의 우유 빙수우우우우~ //ㅅ//




에스프레소를 넣고 직접 삶은 팥에 빙수를 파고 파고 또 팔때마다 튀어나오는 각종 계절 과일들.. 꺄웅~*

처음에는 어마어마한 빙수 크기에 놀랐고, 다음에는 우유100% 살강거리는 눈꽃빙질에 놀랐고, 마지막에는 끝없이 나오는 토핑에 기절...




 



요렇게 세팅해보니까 또 색다르네요. 아아; 뒤에 커플 인형들까지 왠지 완벽해 보이..(읭?)

타진이랑 함께 놓으니 빙수 크기가 남달라보이죠? 정말; 보시면 깜~~짝 놀랄거에요.

하지만 이 커다란 빙수를 여자 두명이서 다 먹었어요 ㅋㅋ; 배불렀다능~




 



여자들에겐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고 하죠.. 네, 그렇습니다!! :P

정통 벨기에식 와플이 나왔어요. 이스트를 넣어 천천히 발효시킨 와플에, 각종 계절과일과 생크림이 담뿍 올려진.. 아으~~~~~*

뒤에 그린티와 라즈베리 맛 젤라또 두 종류가 따로 준비되어 있는데, 이는 마치 탕수육과 소스가 따로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로..

혹 와플이 아이스크림에 의해 눅눅해져 그 맛을 경감시킬까 싶어 따로 준비하시는 셰프님의 마음 씀씀이가 되겠습니다. //ㅅ//




 



사장님이.. 자몽 농장을 하시나요??  @ ㅁ@...

허니 브레드에서는 거대사이즈의 자몽에 익숙해질수밖에 없습니다. ㅋㅋㅋㅋ

정말 생전 이런 자몽 쥬스는 처음 봤다며.. 컵이 작은게 아니라 자몽이 너무 큰거에요!!

새콤달콤쌉싸름한 생자몽쥬스의 맛은 가히... 첫사랑의 느낌이 아닐까요. 아으; 사진 보니까 입에 침고여요 ㅎㅎ




 



여자분들, 다이어트에 피부 미용을 위해 홍초 많이들 드시죠?

목넘김이 부드러운 비네거에 페리에(포함된 음료입니다)를 섞어가며 새로운 홍초를 즐겨보아요.

사실 저는 홍초를 전혀 먹어보지 않았던 터라, 음 맛있군-정도였는데. 미나씨는 완전 극찬 ㅋㅋㅋㅋ




 



요렇게 또 디저트용 세트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먹는 입도 즐겁고, 보는 눈도 즐거운.. 이곳은 허니 브라운이에요  > ㅅ</






인형들조차 막 커플염장을 불사하던.. 흐흐....

정말 남자친구 생기면 꼭 데리고 와야겠어요; (하지만 제 식성에 식겁할지도 @ ㅁ@a)




neway,

이 날 방문하고 며칠만에 또 들러서 지인들이랑 한바탕 디저트만 먹고 왔다는 후문..

서울에 분점 내실 생각 없냐며 사장님을 붙잡고 징징거렸어요 ㅋㅋ.

브런치, 식사, 디저트, 커피까지 정말 완벽한 허니 브라운. 저 완전 반해버렸나봐요 //ㅅ// 발그레...






* Honey Brown
* 031 707 7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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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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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xxer 2010.09.13 09: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러용~

    물론 아침댓바람부터 위꼴사는 안보고 end 키를 눌렀습니다만 ^^

    나중에 배부를때 봐야징 총총총~

  2. Favicon of http://shadowneo.net BlogIcon 나를알다 2010.09.13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위터 타고 옵니다.

    그런데 사진이 크긴 크나보군요;; 사진이 로딩되는게 보일정도니..ㅎㅎ

    사진을 클릭하니 사진이 엄청 크군요..ㅎㅎ

    귀찮으시더라도 리사이징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사진은 정말로 잘 보고 갑니다만 잔소리만 해서 죄송합니다..ㅎ

  3.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10.09.14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좋긴한데 멀어요 ㅜ.ㅡ 엉엉

  4. Favicon of http://maigrir-des-cuisses.net BlogIcon maigrir des jambes 2012.01.21 0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주 좋아요 ! 당신을주고 싶다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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