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2.04 alone, (2)
  2. 2010.05.16 헤어지자, (9)
  3. 2010.04.15 나는, 희망한다. (1)

alone,

글쟁이의 사진놀이 2010.12.04 18:00 |

 


                                                                                                                               *상기 이미지는 촬영을 위해 연출된 것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혼자가 되는 순간, 나누었던 그 마음은 모두 과거가 되었다-
  나는, 너는, 우리는, 그 순간의 우리는 어디로 가버린걸까..








 

신고

'글쟁이의 사진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4) 2011.03.21
겁쟁이  (8) 2011.03.21
alone,  (2) 2010.12.04
사랑은 퇴색이다,  (1) 2010.12.02
그곳에 네가 있을까-  (29) 2010.11.17
때로는 **** 싶어진다,  (3) 2010.11.14
추천부탁드려요 ~~~ `
한RSS추가 구글리더기추가 올블로그추천 블코추천
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10071004.tistory.com BlogIcon 10071004 2010.12.05 1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혼자가 되는 것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뿐이라고 위로할뿐이죠...

  2. Favicon of http://comment-draguer.info BlogIcon technique de drague 2012.02.16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랜드 감사 이상 주제의

 

                                                 photo by 사진찍는글쟁이

  
  헤어지자.
  이 한마디 말에
  나는 연인을 잃었고
  소중한 친구를 잃었으며
  너란 사람을 잃게 되었다.

  모든 것을 퇴색시키는 그 한마디.

  우리 헤어지자.



                                  ⓒ 사진찍는 글쟁이 All Rights Reserved。







신고

'글쟁이의 사진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You are alone.  (7) 2010.05.17
무너지다,  (6) 2010.05.17
헤어지자,  (9) 2010.05.16
나의 천사에게,  (8) 2010.05.13
oasis  (6) 2010.05.10
흘러가다,  (9) 2010.05.03
추천부탁드려요 ~~~ `
한RSS추가 구글리더기추가 올블로그추천 블코추천
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uewarehouse.tistory.com BlogIcon 밤밤밤밤밤 2010.05.17 0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일단 눈물 좀 ㅠ.ㅠ 최고입니다.

  2. Favicon of http://twtkr.com/playpit BlogIcon 불량토끼 2010.05.17 0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지 심장이... 꾸욱 조여지는 느낌이랄까요...

  3.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05.17 1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평생 듣고 싶지 않은 말.

  4. Favicon of http://hyony.tistory.com BlogIcon 미친광대 2010.05.17 16: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을 위한 기다림 이라고 했던가요?!
    하지만 누군가에게 혹은 나 자신에게 헤어짐 이라는 말은 너무 찢어지게 슬픈 일이죠.

  5. 유리엘 2010.06.15 0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늘... 그랬던것 같습니다...
    '우리 헤어지자'
    무서웠습니다... 누군가를 잃는 다는게
    저도모르게 밝게 웃으며 말합니다...
    '그럼... 애인 말고 친구하자'
    상대방은 황당해 하지만...
    나는 잃는것이 두렵기에...
    결국 친구로...



 
 마지막으로 웃던 모습,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그 많은 기억이 희미해져도
 마지막 남는 것은 부디 행복했던 시절이기를.


                             ⓒ 2009  사진찍는글쟁이

신고

'글쟁이의 사진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운명,  (1) 2010.04.18
헤어짐의 이유,  (3) 2010.04.18
나는, 희망한다.  (1) 2010.04.15
인연..  (3) 2010.04.13
돌아보다,  (1) 2010.04.10
기억의 습작,  (0) 2010.04.08
추천부탁드려요 ~~~ `
한RSS추가 구글리더기추가 올블로그추천 블코추천
Posted by 사진찍는글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리엘 2010.06.15 04: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행복하리라...
    작은 추억조차도...
    그렇기에...
    누군가를 그리워하는거겠지요...

티스토리 툴바